[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경기도성남교육청은 차별 없는 성남시 청소년정책 수립과 의제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은 성남시와 성남시청소년재단이 지난 5월,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는 ‘지역사회 청소년성장지원모델’시범사업에 선정되어 차별 없는 성남시 청소년정책 마련을 위한 시범사업의 출범식으로 진행됐다.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 진미석)은 성남청소년정책실무회의를 운영할 예정이다. 성남청소년정책실무회의를 통해 발굴한 핵심의제는 성남청소년균형동반협의회를 통해 차별 없는 성남시 청소년성장 지원정책으로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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