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관내 최초의 한옥공공도서관이자 문학에 특화된 청운문학도서관(자하문로 36길 40) 내 ‘작가의 방’을 운영하고 이곳에서 창작 활동을 펼칠 문인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작가의 방 운영 기간은 8월 4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다. 입주기간은 1차 8월 4일부터 9월 27일, 2차 10월 6일부터 11월 29일까지이며 기간별 각 1명씩 모집한다. 대상은 시, 소설 분야 등단 3년 이상 된 문인이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종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jfac.or.kr)를 참고해 문화기획팀 담당자 이메일 로 지원신청서, 활동경력 증빙 서류 등을 제출하면 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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