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으로 고소한 피해자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이뤄진 2차 가해에 대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박원순 사건’ 태스크포스(TF)는 클리앙·이토렌트·FM코리아·디시인사이드 등 웹사이트 4곳의 서버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2차 가해 게시물·댓글의 작성자 관련 자료를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피해자 측은 악성 게시물 작성자 등을 수사해달라고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한 바 있다.
경찰은 수사로 특정된 2차 가해 가담자에게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형법상 모욕죄를 적용해 엄중히 조치할 계획이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