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내달 중견 주택업체 10개사가 전국에서 8000여 가구를 공급한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8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0개사가 전국 21개 사업장에서 총 825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만2815가구 대비 4559가구(36%) 줄어들었다. 작년 8월에 비해서는 1108가구(16%) 늘어났다.
내달 공급 물량 중 수도권은 5198가구, 지방은 3058가구다. 서울 999가구, 경기 4072가구, 인천 127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853가구, 광주 1779가구, 강원 426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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