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내달 중견 주택업체 10개사가 전국에서 8000여 가구를 공급한다.
30일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박재홍)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8월 주택분양계획을 집계한 결과 10개사가 전국 21개 사업장에서 총 8256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1만2815가구 대비 4559가구(36%) 줄어들었다. 작년 8월에 비해서는 1108가구(16%) 늘어났다.
내달 공급 물량 중 수도권은 5198가구, 지방은 3058가구다. 서울 999가구, 경기 4072가구, 인천 127가구를 공급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853가구, 광주 1779가구, 강원 426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