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이 소방청과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선다.
포스코건설은 29일 인천송도사옥에서 ‘희망하우스 봉사단 8기’ 발대식을 열고, 화재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희망하우스 봉사단’은 지난 2013년 시작했으며, 소방청과 포스코건설이 8년째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 각지의 포스코건설 현장 임직원과 지역 소방서 대원이 지역 내 화재 위험 노출이 높은 지역의 집수리와 소화기 등 관련 설비 설치에 나서 화재를 예방한다.
성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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