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사장 변창흠·사진)는 30일 서울 용산구 LH 지역균형발전지원센터에서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학회장 김현수)와 함께 ‘국가균형발전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날 토론에서는 작년 초 정부에서 발표한 ‘2019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에 따른 광역 교통·물류망 확충에 대한 전망과 지역별 기대효과 등이 논의됐다. 이날 다뤄진 내용을 앞으로의 지역개발사업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문호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