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이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이 집 한 채를 내놓은 것을 두고 “칭찬할 일”이라고 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통합당 경제혁신위원장으로서 당당하기 위해 2가구 중 1가구를 내놓았다고 하니 신선한 충격”이라며 “꼼수가 아닌 진정성이 있는 행동이라면 칭찬할 일”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야당이라도 본받을 건 배워야 한다”고 적었다.
당초 윤 의원은 서울과 세종시에 주택 한 채씩을 보유하고 있었다. 지난달 29일 세종시 집을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위 활동을 하면서 어떤 불필요한 빌미도 주고 싶지 않았다”고 이유를 밝혔다.
안 의원은 “여야 의원들이 윤희숙 의원처럼 모두 1가구 1주택을 자발적으로 실천하면 부동산 정책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듯하다”면서 여야 원내대표에 ‘국회의원 1주택 실천 운동’을 제안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