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션이 ‘2020 미라클365버츄얼런’을 통해 모인 3650만원을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에 전액 기부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지난 달 19~27일 이 행사에서 1000명의 지원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3, 5, 10, 21㎞ 중 원하는 코스를 달린 후, SNS에 이를 인증했다. 션은 이 4개 코스를 모두 완주했다.
‘2020 미라클365버츄얼런’은 션이 주최하는 기부 행사이자 2017년 시작 이후 4년 째 지속하고 있는 ‘미라클365런’의 일환이다. 고승희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