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션이 ‘2020 미라클365버츄얼런’을 통해 모인 3650만원을 장애어린이 재활치료비에 전액 기부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지난 달 19~27일 이 행사에서 1000명의 지원자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3, 5, 10, 21㎞ 중 원하는 코스를 달린 후, SNS에 이를 인증했다. 션은 이 4개 코스를 모두 완주했다.
‘2020 미라클365버츄얼런’은 션이 주최하는 기부 행사이자 2017년 시작 이후 4년 째 지속하고 있는 ‘미라클365런’의 일환이다. 고승희 기자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