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전국 1만여 주차 공간 실시간 공개
[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한국철도는 기차역 주차장의 실시간 정보를 알려주는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전국 59곳으로 확대한다고 5일 밝혔다.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는 모바일 앱 ‘코레일톡’으로 승차권을 구매한 승객에게 기차역 주차장의 위치찾기, 주차가능대수, 혼잡도, 운영시간, 이용요금 등을 안내해주는 서비스이다.
그동안 서울, 대전, 광주송정, 부산 등 KTX 정차역 주차장을 안내하던 서비스를 춘천, 평내호평, 청주 등 일반역 주차장까지 확대해 전국 1만여 기차역의 주차 공간을 확인 할 수 있다.
‘코레일톡’ 승차권확인 화면에서 주차장 아이콘을 누르면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출발역의 주차장 정보가 자동으로 설정된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앞으로 주차비 정산기능을 추가하고 대상역을 확대하는 등 주차정보 안내서비스를 좀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