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전우헌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사의를 표명했다.
4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 부지사는 이날 간부회의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부지 선정이 확정됨에 따라 경제부지사 역할이 달라져야 한다”며 “이에 맞는 인사가 부지사로 와 경북 경제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 출신인 전 부지사는 1984년 삼성전자에 입사해 인사담당 임원, 구미사업장 공장장 등을 거쳤으며 민선 7기 초대 경제부지사로 지난 2018년 8월 부임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