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양주)=박준환 기자]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당초 7월 말까지 추진했던 농업기계 임대료 인하기간을 오는 12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市는 장마와 장기화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도움이 되고자 임대료 인하기간을 5개월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남양주시 관내에 농지를 보유한 사람이라면 신청을 통해 농업기계를 최대 50%까지 인하된 가격에 임대할 수 있다. 남양주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임대장비는 트랙터와 관리기, 농용굴삭기 등 167대이며, 1인당 1대를 3일까지 임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농업기계운영팀(590-2578, 4558)으로 문의하면 된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