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파주)=박준환 기자]파주시(시장 최종환)는 문산천변 임월교에서 문산역(문산1교)까지 약 2km 구간에 시민들의 도심 속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한 ‘문산천변 걷기 좋은 가로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시의 선형 기반시설을 활용해 공원소외 지역의 지역 주민들에게 녹색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느티나무 약 270주 외 13종의 관목류 2만주 식재, 에키네시아 다년생 초화류 파종과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한 평의자 및 목계단을 설치했다.
특히, 공원을 따라 걸으면 도심 속 푸른 녹색공간에서 사방으로 트인 문산천변 파노라마 경관을 만끽 할 수 있다.
허준수 공원녹지과장은 “공원 소외지역 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심 속 공원 조성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며 “문산천변 걷기 좋은 가로공원은 시민들을 위한 도심 속 휴식처로 곧 에키네시아 꽃이 개화하면 대표 지역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