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김철수 속초시장은 제55회 설악문화제와 6회째를 맞는 실향민 문화축제를 취소한다고 28일 밝혔다. 코로나 19 대유행때문이다.
김 시장은자신의 SNS를 통해 이날 “정부가 코로나 상황이 악화디고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기한을 다음주 까지 한 주 더 연장하고 추이를 지켜 본다고 합니다”라고 했다.
김 시장은 “이번 주말과 다음주 까지가 확산이 계속되어 3단계로 가느냐, 진정국면으로 접어드느냐의 갈림 길일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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