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스그룹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대표 강성문)이 1인용 리클라이너 소파 ‘볼케S’(사진) 6종을 새로 선보였다.
볼케S는 배우 공유의 리클라이너로 알려진 베스트셀러 ‘볼케’의 뒤를 이은 1인용 리클라이너. 압축된 크기로 안락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세컨드소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색상과 소재가 적용돼 느낌에 따라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제품은 가죽소재 4종과 천소재 2종으로 구성됐다. 가죽소재 제품은 표면이 부드러운 고급 가죽인 ‘몽떼벨로’와 내구성이 뛰어난 ‘마스트로또’가 마감재로 적용됐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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