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만에 500명 모집 정원 채워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과자 구독 서비스 ‘월간 과자’가 2차 모집을 시작한 지 6일 만에 정원을 채우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롯데제과는 지난 8월 20일 개시한 ‘월간 과자’가 모집 인원 500명을 채워 6일 만에 조기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서는 서비스 종류도 1가지 늘려 소확행팩(9900원), 마니아팩(1만9800원)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월간 과자’는 매월 다르게 구성된 롯데제과의 제품을 과자박스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인기 과자 제품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구성된 과자를 매달 만날 수 있다. 또 그 달에 출시된 신제품을 먼저 받을 수 있고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등 소비자가 서비스에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였다.
롯데제과는 향후에도 과자 구독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여 이커머스 사업의 킬러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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