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코스피가 다음 주에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형렬 교보증권 연구원은 17일 “다음주 주식시장은 경기판단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생기고, 이번주 단기적으로 하락폭이 과도했던 점 때문에 코스피가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전 세계 경기) 둔화 우려에 대한 상반된 시각과 정책 당국의 희망적 메시지가 투자심리 회복에 도움을 줄 것이며, 선진국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만큼 신흥국 금융자산이 투자 대안으로 떠오를 수 있을지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그는 “코스피의 추세 전환을 확신할 만큼 반등이 강력하지는 않을 것”으로 봤다.
교보증권은 10월 코스피 예상 등락범위를 1990∼2090로 제시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