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연결길·노들섬 운영 상황 등 점검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9일 오후 손기정체육공원, 舊서울역사, 중림창고, 노들섬까지 서울시가 추진 중인 주요 도시재생 사업현장 4곳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서 권한대행은 단절, 노후, 방치됐던 공간에서 문화, 역사, 휴식이 있는 공간으로의 변신을 눈앞에 둔 서울역 일대 도시재생 현장을 점검한다. 재생거점을 직접 걸으며 시민 불편 여부와 접근성, 사업 진행 상황을 세밀히 살피고 막바지 안전 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한다.
한편 서 권한대행의 이번 도시재생 현장방문은 홍릉 서울바이오허브 등 경제 현장 방문, 태풍 ‘바비’ 대비 안전 현장 방문, 코로나19 대비 의료방역 현장 방문에 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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