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인천 영종도)=윤영덕 기자] 김세영(21 미래에셋)이 18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 3라운드 도중 3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아이언 티샷 후 볼의 방향을 보고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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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스포츠(인천 영종도)=윤영덕 기자] 김세영(21 미래에셋)이 18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하나외환챔피언십 3라운드 도중 3번홀 팅 그라운드에서 아이언 티샷 후 볼의 방향을 보고 아쉬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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