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3주 프로모션으로 개원하고 3개월 만에 원생 20명 돌파했어요”

최근 영어교육 솔루션 ‘3030스마트영어’ 런칭으로 화제가 된 실용영어 전문 초등영어 학원 프랜차이즈 ‘3030영어( www.3030eng.com )’가 독특한 원생모집 프로모션인 ‘기적의 3주’를 통해 가맹원장들의 안정적인 창업 및 운영을 지원하고 있어 영어학원∙교습소∙공부방∙홈스쿨∙랩스쿨 창업에 관심 있는 예비 원장 및 학부모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영어 교육시장의 확대로 관련 창업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경쟁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기적의 3주’ 프로모션은 차별화된 전략 기획으로 예비 원장들에게 안정적인 창업 운영의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이러한 독특한 원생모집 마케팅을 바탕으로 창업 후 3개월 만에 안정적인 학원 운영을 하고 있는 가맹점 원장이 있어 소개하려 한다.

- 동호러닝센터 한수진 원장과의 인터뷰

Q. 원장님 소개를 해주세요. A. 안녕하세요. 저는 동호러닝센터 원장 한수진입니다. 영국 유학생활을 3년간 하고 지난 15년간 기업 출강 및 영어학원 강사로 재직하다 학원과 과외의 단점을 보완할 만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찾던 중 3030을 접하게 되었고 이에 영어학원을 창업하여 운영을 시작한 지 벌써 4개월 차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Q. 원장님 학원 주변 상권은 어떤가요? A. 동호러닝센터는 초등학교 정문에서 약 10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영어, 수학, 미술, 음악, 태권도 학원들이 20여개나 있습니다. 기존의 유명 브랜드 영어학원들이 다 들어와 있는 지역이라 지역 내 영어교육의 수요가 많을 것이라 예상했고, 3030과 저의 교육철학에 공감하실 만한 어머님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에 확신을 가지고 개원했습니다.

Q. 기적의 3주 이벤트 진행 시 학부모님들의 반응은 어땠나요? A. 베스트셀러인 3030English로 공부해보신 부모님들이 큰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특히 고학년보다는 저학년, 그리고 기존 영어학원의 학습방법에 불만족한 학부모님들이 더 큰 관심을 보이셨습니다. 처음엔 긴가민가하시던 분들도 교재에 만족하시고, 3주 동안 체험학습을 경험한 후 아이들이 영어로 자연스럽게 말하며 학원에 자발적으로 등원하는 모습을 보시더니 확신을 갖고 맡기시더라고요. 또 매일 수업 후 전송해 드리는 아이들의 학습 점검 동영상을 보시곤 아이들이 어떻게 공부를 하고 있는지 매일 확인할 수 있어 믿을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은 다들 너무 좋아하세요! (몇몇 학부모님은 100% 만족이라는 말씀도 하셨습니다.)

Q. 기적의 3주 프로모션이 학원 운영에 도움이 되었나요? A. 처음 오픈할 때는 몇 개월 적자를 예상하며 한 명이라도 등록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이었는데, 본사에서 제안한 ‘기적의 3주’ 프로모션을 통해 개원과 동시에 13명이 등록했습니다. 그 후 영어가 재미있어 매일 학원에 가고 싶다고 말하는 학원생들의 입소문을 타고 문의전화가 늘어 개원 3개월 만에 원생 20명을 돌파하게 되었습니다.

Q. 교육의 장점을 꼽자면요? A. 영어를 언어로 접근한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기존 영어교육방식에 회의감을 느끼는 많은 선생님들, 원장님들은 제 말이 무슨 말인지 공감하실 거예요. 학생들이 체험학습을 통해 영어를 언어로 배우다 보니 좀 더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또한, 3030온라인을 통한 반복학습이 가능하다 보니 영어에 대한 노출량이 많아져 영어가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체득되는 것 같습니다. 원장으로서 학생들 점검도 수월하고, 3030온라인에 탑재된 음성인식을 통한 아이들 발음 교정 기능도 탁월하여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어머님들에게 매일 학생 성적표를 스마트폰으로 전송하는 기능도 정말 유용하고요, 이를 받아보시는 어머님들의 신뢰도 또한 높습니다. Q. 앞으로의 학원 운영 계획? 그리고 원장님 본인의 꿈은 어떻게 되시나요? A. 저는 지금처럼 학생들이 즐겁게 그리고 제대로 배우는 학원을 꾸려갈 생각이에요. 부모님이 다니라고 강요해서 다니는 학원이 아니라,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오고 싶고, 공부하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고 싶어요. 이 자리에서 학생이 30명 이상으로 늘어나게 되면, 추가로 2호점을 오픈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창업을 준비 중이신 예비 원장님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도 창업을 하기 전에는 두려움이 앞서더라고요. 몇 개월 전만 해도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만 많았고 여러 브랜드의 지사도 방문하며 상담도 받아 보았지만 확신이 들지 않았어요. 그 어느 곳도 기존 영어교육방식에서 느꼈던 회의감을 지워주지는 못했거든요. 하지만 3030과 만나 상담을 받아보고 나서 새로운 교육방식에 대한 확신이 생겼고, 덕분에 용기를 내어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영어를 언어로 받아들일 수 있게 제대로 가르치고 싶은 분이라면 강력 추천합니다. 콘텐츠는 기본이며 ‘기적의 3주’와 같은 프로모션으로 원생모집에도 많은 도움을 주시거든요. 이런 즐거운 경험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