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 판교 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로 환풍구 안전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 안국역 환풍구 옆으로 시민들이 출근을 위해 지나가고 있다. 이 환풍구는 인도와 높이 차이가 한뼘도 안난다. 가을 폭우가 쏟아진 이날 오전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시민들과 환풍구를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묘한 느낌을 준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배리 환풍구 추락사고로 환풍구 안전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br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 안국역 환풍구 옆으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이 환풍구는 인도와 높이 차이가 한뼘도 안난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배리 환풍구 추락사고로 환풍구 안전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 안국역 환풍구 옆으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이 환풍구는 인도와 높이 차이가 한뼘도 안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배리 환풍구 추락사고로 환풍구 안전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 안국역 환풍구 옆으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이 환풍구는 인도와 높이 차이가 한뼘도 안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배리 환풍구 추락사고로 환풍구 안전 문제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 안국역 환풍구 옆으로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이 환풍구는 인도와 높이 차이가 한뼘도 안난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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