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T그룹의 정보기술(IT)서비스 전문기업인 KTD와 KTDS 노동조합은 1사1촌 협약을 맺은 강화군 불은면 덕성리 마을을 찾아 농촌 가을걷이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KTDS 임직원과 노조대표 및 가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철희 KTDS 노조위원장은 “자매마을의 농산물은 다시 임직원들이 구매할 수 있도록 사내 직거래 장터를 개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8년 회사 설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KTDS와 KTDS 노동조합은 지난달 말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바자회를 개최해 강화도 자매마을에서 수확한 강화섬쌀, 고구마 등의 농작물을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다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한 바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