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해철이 심장 이상으로 응급실로 이송됐다.22일 신해철 측은 "신해철 씨가 최근 몸이 안 좋아 며칠 전 입원했다. 위경련인 줄 알았는데 장협착이라고 해서 수술을 받았다"며 "그런데 오늘 새벽 상태가 악화됐고 심장이 멈춰 아산병원 응급실로 옮겨졌다"고 밝혔다.한 관계자는 "신해철은 최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심각한 상태는 아니었다. 그러다 이날 새벽 몸상태가 급격히 나빠졌다"며 "아직 정확한 이유를 알 수 없어 검진이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신해철은 지난 6월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을 예고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던 중이었다.신해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해철, 어쩌다가 이렇게", "신해철, 건강 조심하세요", "신해철, 쾌차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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