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교육·생활인프라 양호
7개동 총 423가구로 재개발
SK건설은 서울 제기 제6구역(사진)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20-104번지 일대에 지하3층~지상18층, 7개동 총 423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2022년 8월 착공 및 분양, 2024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총 도급액은 1018억원이다.
사업지는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등 뛰어난 입지여건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지하철 6호선 고려대역과 지하철 1호선, 경의중앙선, 수인분당선, 광역철도 강릉선 고속철도(KTX), 경춘선 ITX까지 총 5개의 철도노선이 지나는 청량리역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SK건설 관계자는 “서울 제기6구역은 청량리역 GTX와 홍릉 바이오·의료 클러스트 개발 등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라 고 밝혔다. 이민경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