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후 안정적인 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4일(현지시간) 차를 타고 병원 밖으로 나와 지지자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앞서 CNN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숀 콘리 주치의 등 의료진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입원 중인 월터 리드 군 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상태가 나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대통령 의료팀인 브라이언 가리발디 박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하는 것처럼 상태가 계속 좋다면 우리 계획은 이르면 내일 백악관에 돌아가서 치료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퇴원시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일 이후 열도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콘리 주치의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확진 이후 두 차례 혈중 산소 포화도가 떨어지는 일이 발생했다고 뒤늦게 시인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