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택시장에서는 중소형 아파트가 각광받고 있다. 대출규제와 보유세 부담이 커지면서 대형 면적의 아파트보다 환금성이 뛰어난 중소형 아파트가 인기몰이 중인데 실제 올해 거래된 물량 10건 중 8건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런 점에서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332-9번지 일원에 전용 면적 59㎡, 84㎡ 위주의 중소형 평형위주로 구성된 ‘한강광장’이 실수요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광진구는 입지적 특성상 잠실과 강남이 인접해 있고 한강과 가까워 주거 선호도가 비교적 높은 지역으로 올림픽대교, 천호대교 등과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도보 5분거리에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위치한 역세권아파트로 도심지는 물론 외곽으로의 이동이 용이해 직장인의 출퇴근도 문제없다.
무엇보다 ‘한강광장’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인 만큼 합리적인 공급가가 특징이다. 3.3㎡당 2100만원대 합리적인 공급가로 이는 실제 인근 광장동 신동아파밀리에 3.3㎡당 4100만원대(2020년 7월), 광장동 힐스테이트가 구25평 5900만원대(2020년 8월)에 거래 된 점과 비교해 보아도 저렴하다.
이외에도 한강광장이 들어설 광진구에는 대형 개발호재 또한 풍부하다. 노후화된 동서울 터미널을 현대 건축물로 재탄생 시키는 동서울 터미널 현대화 사업, 아차산지구단위계획구역 등의 사업이 추진 중인 만큼 역세권 중심의 정비 여건이 마련되어 교통, 문화를 비롯해 전반적인 생활 환경의 개선이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강광장’은 숲세권 또한 갖추었다. 단지 인근에 아차산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광나루한강공원, 구의공원 등이 인접해 가벼운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부는 첨단 설계의 적용으로 외부에서도 원격으로 가스 밸브차단과 거실 조명의 제어가 가능하고 공기정화 시스템, 대기 전력 자동차단 시스템이 등이 갖춰질 예정이며 1등급 친환경 자재를 이용해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생활이 가능할 예정이다.
한편 한강광장의 주택 홍보관은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 255-4번지(천호대로 634)에 있으며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에 대해 입장이 제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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