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포 래미안 포레스트서 프리미엄 인테리어 선봬
공간·용도에 맞는 가전·가구·소품 등 한자리서 제공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신세계의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Casamia)가 삼성전자와 함께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을 체험할 수 있는 오픈하우스를 운영한다.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는 총 2296가구 규모의 대단지 프리미엄 아파트로 강남 도심 접근성은 물론 병원, 학원가, 고급 커뮤니티 시설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춰 높은 주거 선호도를 보이며 하반기 부동산, 가구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까사미아는 삼성전자와의 협업으로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에 ‘오픈하우스’를 마련, 최신 리빙 트렌드를 바탕으로 해당 아파트 공간 구조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까사미아X삼성전자 오픈하우스’는 단지 중심부에 위치, 오는 12월 말일까지 운영한다. 각 공간의 용도에 어울리는 까사미아 가구와 라이프스타일 전문 온라인몰 ‘굳닷컴’의 인테리어 소품들을 비롯해 삼성전자의 가전까지 한번에 체험할 수 있다.
오픈하우스 체험 후 디지털프라자서초본점, 압구정점, 서래점, 신세계강남점 등 가까운 까사미아 매장에 방문하면 까사미아 전 품목(행사 상품, 균일가 제외) 20% 할인 및 마일리지 추가 적립 등 혜택이 제공된다. 또 오픈하우스를 방문하는 입주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를 진행, 매월 말 선정된 고객에게는 까사미아의 인기 가구를 증정한다.
까사미아 유형호 영업전략팀장은 “매장이 아닌 실제 주거 공간에서 프리미엄 가구·가전의 연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입주 고객들의 만족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삼성전자와의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까사미아는 이번 개포 래미안 포레스트 오픈하우스를 비롯해 삼성전자와의 마케팅 협업을 지속 확대 및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까사미아와 삼성전자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컬래버레이션 매장을 연이어 오픈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향후에는 두 브랜드 간의 협업 형태를 더욱 다양화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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