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마이산(익산)휴게소는 한글날 연휴가 시작되는 10.09일 ~ 11일까지 (3일간) 휴게소 이용객을 위하여 추석연휴와 동일하게 모든 방역 수단을 연장 시행 할 것이라고 전했다.

진안 마이산(익산)휴게소는 코로나19 재확산방지를 위해 휴게소 전역 일일 2회 방역,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매장입구 발열체크, 한국도로공사에서 개발한 간편 전화 명부 작성, 마스크 미착용 고객에게 마스크 무료지원 등 방문 고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며, 매장내〮외부 테이블 비대면 가림막 설치와 띄어앉기 병행, 많은 고객들이 몰릴 수 있는 경우를 대비해 안내요원을 배치, 한글날 연휴기간에 코로나19 사태를 대비하고 철저한 준비를 하여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진안 마이산(익산) 휴게소는 "고속도로 휴게소는 다중이용시설로 많은 고객들이 왕래하는 곳으로 철저한 관리 및 방역으로 이용고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휴게소를 찾아주신 고객들에게 믿음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