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인 인디아 아이슬리(21)의 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올리비아 핫세는 자신의 트위터에 자신의 딸 인디아 아이슬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엄마 올리비아 핫세의 신비한 눈동자와 또렷한 오뚝한 콧날, 도톰한 입술을 빼닮앗다.
특히 사진 속 올리비아 핫세는 6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시선을 끈다.
1993년생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인디아 아이슬리는 올리비아 핫세와 데이비드 아이슬리 사이에서 태어났다.
인디아 아이슬리는 2003년 테레사 수녀의 일대기를 그린 TV 다큐 ‘캘커타의 테레사 수녀’에 아역으로 데뷔해 2012년에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을 통해 주연 배우로 성장했다.
한편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968년 개봉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서 15세의 나이에 줄리엣 역을 맡아 완벽한 미모와 연기로 당대 최고의 미녀 배우라는 찬사를 얻었다.
누리꾼들은 “올리비아 핫세 딸, 엄마 리즈시절만큼은 아니지만 예쁘다” “올리비아 핫세 딸, 우월 유전자가 어디 가겠어?” “올리비아 핫세 딸, 축복받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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