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이명구 부산본부세관장은 13일 통영세관비즈니스센터(센터장 이상성)를 방문해 지역 조선소 현장을 점검하고, 주요 업무현황 및 현안사항을 보고 받았다.
이날 이명구 본부세관장은 감시상황실 및 민원부서를 둘러보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이명구 본부세관장은 직원들에게 “코로나19 장기화와 조선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업체들의 위기 극복을 위해 현장 목소리에 항상 귀를 기울여 다각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