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유튜브 채널에서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에 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강용석 변호사가 재판에 넘겨졌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부장검사 권상대)는 올해 총선을 앞두고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박수현 전 대변인이 여성 문제로 대변인직을 사직했다’고 주장한 혐의(공직선거법상 위반)로 강 변호사를 불구속 기소했다.
박 전 대변인은 강 변호사가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검찰에 고소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