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흥민(레버쿠젠)의 환상 중거리포가 독일 분데스리가가 뽑은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
분데스리가는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손흥민이 18일 슈투트가르트전서 터트린 두 번째 골이 이주의 골에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손흥민의 골은 60%의 득표율로 2위 마리오 괴체(17%)의 골을 크게 따돌렸다.
손흥민은 슈투트가르트전서 2골 1도움의 원맨쇼를 펼치며 3-3 무승부를 이끌었다. 전반 10분 터진 강력한 중거리포가 ‘이 주의 골’에 선정될 만큼 환상적으로 평가받았다.
손흥민 골에 축구팬들은 “손흥민, 이주의 골에 선정될 만 해” “손흥민 골 예술이었다” “손흥민 멋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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