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재 구조·구급 등 화재대응 상호응원 협약체결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한상길)와 울산소방본부 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21일 오전 온산소방서에서 대형 화재 대응을 위한 소방상호응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신고리 3,4호기 상업운전과 현재 건설 중인 5,6호기의 추가 완공에 따른 대형재난 발생 시 선제적 대응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체결됐다.
주요 내용은 대형(특수)화재 구조·구급활동 협력, 합동소방훈련 및 원전관련 안전 교육 등이다.
한상길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사업소와 인근지역의 대형화재에 대한 신속하고 적극적인 화재대응은 물론, 온산소방서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원전 건설과 운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