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지난 21일 오후 11시 50분께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의 지상 15층 지하 6층 규모 주상복합건물의 1층 슈퍼마켓 창고에서 불이 나 44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불은 창고에 쌓여 있던 물건 등 총 3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7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당시 12∼14층 거주자 20명과 15층 카페에 있던 손님 24명 등 44명이 대피했으며 이 중 6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