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위한 4개국 언어 홍보물 배부
[헤럴드경제(성남)=지현우 기자] 성남시에서는 거주 외국인을 위해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과 처리 안내 홍보물 제작해 배부한다고 29일 밝혔다.
외국인용 홍보물은 4개국어로 총3만부를 제작한다. 재활용 가능 자원 등 생활폐기물 종류별 배출 방법과 대형폐기물 접수 방법, 구역별 대행업체 연락처를 포함해 꼭 필요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제작한다.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동행정복지센터· 외국인 민원 처리부서 등에 비치할 예정이다. 성남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주민복지지원센터 등 외국인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관에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이성진 성남시 자원순환과장은 “외국인들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과 처리 방법을 숙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깨끗한 성남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한다”고 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