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22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임창정이 최근 제주도에서 지인들과 골프 모임을 가졌는데 그 자리 때문에 오해가 불거진 것 같다”며 “좋은 소식이 있다면 본인이 직접 전할 것”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한편, 임창정은 현재 새 영화 ‘치외법권’ 촬영을 준비 중이며 오는 11월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