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AI 기술 컨퍼런스’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 경쟁력 강화 전략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임직원들의 기술 혁신 마인드 제고를 위해 열렸으며 국내외 임직원과 20여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이를 주관한 회사의 ‘엔지니어링센터’는 ‘플랜트 설계 비전 2025’를 수립하고 설계 품질의 고도화를 통해 프로젝트의 물량·원가·공기 등 수익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전략으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AI설계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경쟁력 확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양대근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