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 동안 ‘AI 기술 컨퍼런스’를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기술 경쟁력 강화 전략을 위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임직원들의 기술 혁신 마인드 제고를 위해 열렸으며 국내외 임직원과 20여개 협력사가 참여했다.
이를 주관한 회사의 ‘엔지니어링센터’는 ‘플랜트 설계 비전 2025’를 수립하고 설계 품질의 고도화를 통해 프로젝트의 물량·원가·공기 등 수익성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한 전략으로 빅데이터에 기반한 AI설계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경쟁력 확보 전략을 펼치고 있다. 양대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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