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밀 사용한 베이커리, 샌드위치, 브런치 등 판매
[헤럴드경제=김빛나 기자] SPC그룹이 서울 한남동 패션5 건물에 베이커리 레스토랑 ‘패션5 테라스(Passion 5 Terrace)’를 선보인다.
SPC그룹은 5일 ‘빵의 기원을 찾아, 열정을 더해 굽습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빵, 케이크, 디저트 등 베이커리류를 제공하는 ‘패션5 테라스’를 공개했다.
패션5 테라스에서는 빵의 기원으로 알려진 고대밀(Ancient wheat, 품종 개량을 거치지 않은 원시 상태의 밀)을 사용해 빵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방문객에게 보여주고,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과 샌드위치와 브런치, 커피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 ‘테라스’ 이름에 어울리게 매장 내에 고전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정원을 구성했다.
패션5 테라스는 고대밀을 활용한 빵과 브런치 메뉴를 판매할 예정이며, 시그니처 제품뿐만 아니라 초콜릿, 와인, 잼 등의 제품 종류를 다양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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