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앤장 법률사무소는 4일 한국데이터법정책학회와 가톨릭대학교와 공동으로 ‘데이터 3법과 보건의료 데이터 활용의 쟁점 및 과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보건복지부가 지난 9월 발표한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가이드라인’을 분석하고 보건의료 데이터의 비식별화 기술의 동향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살펴보는 자리로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웨비나(Webinar) 형태로 진행됐다.
김진환 김앤장 변호사는 환영사에서 “의료분야에서 데이터의 보호와 활용은 장래의 흥망을 좌우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정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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