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홍진영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 회장이 한국학진흥원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한음저협이 18일 밝혔다.
신임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홍진영 회장은 2000년 작사, 작곡가로 데뷔한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었으며, 이승철 ‘그 사람’ ‘잊었니’ ‘사랑 참 어렵다’, 이문세 ‘사랑은 늘 도망가’, 알리 ‘서약’, ‘SG워너비 ’그대를 사랑합니다‘. 마시따밴드 ’돌멩이‘ 등이 있다.
또한 2010년 한음저협의 이사로 당선된 이후 2018년까지 집행부로 재직하며 협회의 개혁과 징수확대를 이끌어냈다. 이러한 공을 인정받아 2018년 2월 제 23대 회장으로 당선되어 한음저협을 이끌고 있다.
홍진영 회장은 취임 첫 해 2034억의 저작권료 징수액을 달성해 협회 최초의 2,000억 원 시장과 회원 수 3만 8000여 명의 시대를 열었고, 같은 해 저작권업계의 UN이라 불리는 국제저작권관리단체연맹(CISAC)의 이사 단체로 당선돼 세계 20대 단체로 구성된 이사회에 대한민국을 대표해 참여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