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인테리어 기업 한샘(대표 강승수)이 싱크대 연결형 음식물처리기 ‘오큐(O’Cue·사진)를 새로 내놓았다. 이달부터 한샘디자인파크, 한샘키친&바스, 한샘리하우스 등 실물매장에서 판매한다. 현재 전국 40여개 매장에서 제품을 전시 중이다. 오큐는 싱크볼과 연결해 사용하는 음식물처리기. 잔여 음식물을 3중 회전날로 분쇄하는 디스포저(Disposer) 방식을 적용했다. 모터는 내구성이 높고 고속회전에 적합한 BLDC(Brushless Direct Current motor)를 썼다. 효율성 높은 모터를 적용해 하루 전력 사용량은 60원 수준이라고 한샘 측은 밝혔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