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맥주에는 치킨이 제격이라고들 한다. 맥주는 기름에 튀긴 치킨의 느끼함을 없애주고, 치킨과 맥주가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해서 치맥이란 줄임말도 생겨났다. 맥주와 치킨은 정말로 궁합이 좋은 음식일까?사실 치킨은 술과 함께 먹으면 생각보다 높은 고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고, 또 튀긴 음식은 몸에 좋지 않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한다. 실제 치맥의 튀긴 닭다리는 100g짜리 열량이 270칼로리(kcal)에 달하고, 생맥주 500cc도 188칼로리나 된다.더구나 치킨은 한 번 먹을 때 4조각 이상을 섭취하게 되어 치맥 한 번 만으로도 총 1,300kcal을 섭취하게 된다. 이는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소화불량 및 혈관 벽을 약화 시키는 등 다양한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때문에 전문가들은 맥주를 마실 때는 치맥과 같이 기름에 튀긴 음식을 섭취하기 보다는 상대적으로 칼로리가 낮고 위장에 덜 부담을 주는 오징어와 같은 간단한 안주가 좋다고 조언하고 있다.오징어와 맥주 더한 ‘찡구칭구’이에 따라 최근 오징어와 맥주를 더한 스몰비어 형태의 호프집이 비교적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다. 요즘엔 스물비어가 점차 진화되면서 인테리어, 메뉴 등 다양한 종류의 스몰비어 형태를 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찡구칭구’가 오맥이라는 메뉴로 차별화를 내세우며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로 다가오고 있다.오맥은 말 그대로 오징어와 맥주라는 개념으로 기존 치맥과는 다르게 간단하면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맥주와 즐길 수 있는 스몰비어다. 최근 웰빙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찡구칭구’의 인기는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찡구친구는 현재 개그콘서트에서 인기코너 “깐죽거리 잔혹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조윤호를 전속모델로 삼아 소비자들에게 친숙한 이미지를 어필하고 있는 브랜드다. 스몰비어 찡구칭구는 맛, 품질 등을 고려하여 누구나 손쉽게 소액, 소규모로 성공적인 창업을 시도할 수 있는 소자본 창업 유망 프랜차이즈 브랜로서, 현재 신천점, 수유점, 석계점 등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가맹사업본부 관계자는 “현재 예비 창업자들을 위해 역대 최고 수익률 갱신 블록버스트 지원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가맹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며, “소자본 창업을 고려하고 있다거나 현재 잘 되지 않는 아이템으로 브랜드나 업종 전환을 고려하고 있는 점주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소자본창업 찡구칭구 창업 가맹점 상담 및 창업 지원 혜택 등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zzinggu79.com) 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자본창업 가맹점 문의는 전화(02-465-3025)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