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초간편 통합선정산 서비스 올라를 운영하고 있는 올라핀테크는 선정산 누적지급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올라는 지난 6월에 오픈하여 셀러들에게 6개월간 3,000여건 이상 선순환 자금을 지급하고, 재이용률 81%를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다.
올라의 이 같은 가파른 성장세는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쇼핑몰 거래의 상승과 처음 신청하더라도 계좌변경 없이 비대면으로 반나절만에 받을 수 있는 올라만의 핀테크 기술 시너지 효과로 분석된다.
올라핀테크 김상수 대표는 “앞으로도 올라(allra)는 온라인 셀러의 성장을 지원하는 최고의 대안금융기술파트너로서 핵심인 평가기술을 고도화해 더 많은 쇼핑몰과 더 높은 한도로 선순환자금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라핀테크는 지난 10월 은행권 청년 창업재단에서 주최하는 VC피칭 대회에서 우승하여 기술력과 사업성을 인정받고 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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