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 8종 등 선봬

무독성 소재 사용…유럽 등 40여개국 수출

[헤럴드경제 유재훈 기자] 주방·생활용품 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이 전국의 이마트 80여개 매장에서 ‘코멕스존’을 리뉴얼하고, 신제품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를 포함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코멕스는 올 초부터 전국 80여개 이마트 매장에 밀폐용기부터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까지 선보이는 브랜드 전용 매대 ‘코멕스존’을 설치했다.

‘코멕스존’에서는 개별 식재료를 신선하게 보관 가능한 신제품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 8종를 포함해 내열강화유리 밀폐용기 ‘글라스룩’, 모듈 시스템으로 공간 효율성이 높은 ‘스텐킵스 시스템’, 파스텔톤 컬러의 스테인리스 밀폐용기 ‘컬러 스텐킵스’ 등을 판매하고 있다. 전자레인지 전용 조리용기 ‘지금은 렌지타임’과 ‘지금은 렌지타임’의 키즈 전용 신제품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800ml·340ml)도 함께 진열한다.

코멕스가 전국 80여개 이마트에 설치된 ‘코멕스존’을 리뉴얼하고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 [코멕스 제공]
코멕스가 전국 80여개 이마트에 설치된 ‘코멕스존’을 리뉴얼하고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 등 신제품을 선보인다. [코멕스 제공]

올해 새롭게 출시한 코멕스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 8종은 샐러드·파스타·토스트 등 홈 브런치를 쉽게 준비할 수 있도록 개별 식재료를 편리하고 신선하게 보관 가능한 제품이다.

‘건강한 하루 바이오킵스’는 유럽 등 40여 개국에 수출되며 제품력을 인정받은 코멕스의 대표 브랜드 ‘바이오킵스’ 라인으로, 8종 모두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키즈 전용 제품인 ‘지금은 렌지타임 키즈’ 2종 역시 새롭게 출시한 제품으로, 환경호르몬 의심물질 비스페놀-A가 검출되지 않는 무독성 소재로 이유식을 데우는 것은 물론 요리까지 가능해 더욱 유용하다.

코멕스 관계자는 “전국 이마트 80여개 매장에 마련된 ’코멕스존’을 통해 소비자들이 코멕스의 다양한 제품을 보다 편리하게 살펴보고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코멕스존’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키친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