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일렉트로닉 솔 밴드 ‘더 세션(The Seshen)’이 미니앨범 ‘Unravel EP’를 국내 발매했다.
‘더 세션’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해안지역 출신 7인조 밴드로 일렉트로닉, 힙합, 팝, 알앤비(R&B), 덥(Dub), 인디 록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음악을 들려주며 지난 2012년 셀프 타이틀 데뷔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he Fall’을 비롯해 ‘Unravel’ ‘Oblivion’ ‘Shapes’ ‘Turn’ ‘2000 Seasons’ 등이 담겨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