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미국 출신 일렉트로닉 솔 밴드 ‘더 세션(The Seshen)’이 미니앨범 ‘Unravel EP’를 국내 발매했다.
‘더 세션’은 미국 샌프란시스코 해안지역 출신 7인조 밴드로 일렉트로닉, 힙합, 팝, 알앤비(R&B), 덥(Dub), 인디 록으로부터 영향을 받은 음악을 들려주며 지난 2012년 셀프 타이틀 데뷔앨범을 발표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The Fall’을 비롯해 ‘Unravel’ ‘Oblivion’ ‘Shapes’ ‘Turn’ ‘2000 Seasons’ 등이 담겨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