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3일 대형 공사장인 안흥~마암 도시계획도로(대로2-1호선)를 방문해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도로 연장 740m, 폭 20m, 교량1개소 4차선 규모로서 공사 공정율 80%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교량 설치 중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 되고 있다. 내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교량 구조물 작업 시 추락과 낙하 등으로 인한 인사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 2단계 격상 된 코로나19에 따라 근로자 안전수칙준수로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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