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은 지난 23일 대형 공사장인 안흥~마암 도시계획도로(대로2-1호선)를 방문해 공사현장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도로 연장 740m, 폭 20m, 교량1개소 4차선 규모로서 공사 공정율 80%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교량 설치 중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 되고 있다. 내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엄태준 시장은 “교량 구조물 작업 시 추락과 낙하 등으로 인한 인사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 2단계 격상 된 코로나19에 따라 근로자 안전수칙준수로 안전한 건설공사장 환경이 조성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