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증시 대표지수 중 하나인 코스피200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와 신풍제약이 새로 편입된다.
한국거래소는 25일 코스피200, 코스닥150, KRX300의 구성 종목을 정기 변경한다고 밝혔다.
코스피200에는 두 종목 외에도 씨에스윈드, 두산퓨얼셀, 한화시스템, 키움증권 등 10개 종목이 새로 들어간다.
대신 동아쏘시오홀딩스, 세아베스틸, 롯데푸드 등 10개 종목이 제외됐다.
코스닥150에는 카카오게임즈, 솔브레인 등 17개 종목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제외되는 종목은 모두투어, 태광, 우리기술투자 등이다.
KRX300에는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에스엘, 남선알미늄 등 33개 종목이 새로 편입됐다. 빅히트, 두산퓨얼셀, 카카오게임즈, 한화시스템 등은 여기에도 이름을 올렸다.
반면 롯데푸드, 녹십자셀, 제주항공 등 35개 종목이 KRX300에서 빠졌다.
거래소는 내달 11일에 구성 종목을 정기 변경할 예정이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