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2021년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입은 토목·건축·안전·전기·기계·PC(콘크리트 구조물을 미리 만든 뒤 현장에서 조립하는 것)등 기술직과 관리직이다.

경력은 건축·전기·기계 분야 기술직과 주택영업 분야 관리직 사원을 뽑는다.

응시 지원서는 오는 12월 2일까지 화성산업 홈페이지 인재채용 온라인 지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방법은 서류전형·실무면접(1차)·직무적성검사 및 임원면접(2차), 신체검사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정한다.

응시자격 등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성규 화성산업 인사총무팀장은 “건설을 통해 세상을 보다 살기좋고 아름답게 바꾸어 나갈 열정을 가진 역량있는 우수자원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