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대전)=이권형 기자] 기차여행에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방송 콘텐츠를 접목해 고부가가치 시장을 열기 위해 코레일과 CJ E&M이 손을 잡았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과 김성수 CJ E&M 대표는 29일 코레일 서울 사옥에서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한 철도관광사업 제휴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CJ E&M이 제작하는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 RT’ 캐릭터를 활용한 키즈 관광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캐릭터와 콘텐츠를 활용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코레일의 관광열차와 기차역 등에 CJ E&M의 핵심 콘텐츠인 한류 드라마․영화․음악 등을 접목해 중국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최연혜 코레일 사장은 “철도와 문화 콘텐츠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한류문화 확산과 국내여행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대전)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