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유료 멤버십보다 고객 서비스 확대
예약 주유서비스, 타이어 할인혜택 추가
[헤럴드경제 김현일 기자] 현대오일뱅크는 기존 유료 멤버십에서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프리미엄 멤버십’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프리미엄 멤버십은 기존 유료 멤버십이 제공하던 무료세차 및 주유쿠폰 혜택에 예약 주유서비스와 타이어 구매 할인 혜택 등이 추가됐다.
프리미엄 멤버십 고객은 현대오일뱅크 직영주유소에서 예약 주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현대오일뱅크의 보너스카드 어플리케이션 'BLUE'에 방문할 주유소와 주유 금액을 입력하고 사전 결제한 뒤 주유소에서 직원에게 예약내역만 얘기하면 주유서비스가 진행된다.
셀프 주유소에서는 직원과 대면하지 않고, 미리 예약한 차량번호만 주유기에 입력하면 된다. 리터당 최대 3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기존 신용카드 제휴 혜택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다.
차량관리 서비스도 기존 유료 멤버십보다 확대 제공한다. 넥센타이어 공식홈페이지에서 타이어를 구매하면 특별 할인가격이 적용된다. 휠 얼라인먼트와 타이어 위치교환 서비스 이용 시에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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