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이치에이’가 안양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의 업무대행사로 선정되며 신속한 사업 진행의 시작을 알렸다.

‘안양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은 지난달 15일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티에이치에이를 업무대행사로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업무대행사로 선정 등의 안건이 상정됐고, 이에 따라 해당 업체가 선정됐다. 풍부한 경험으로 다져진 운영 노하우와 평촌동지역주택조합을 위한 맞춤 서비스 및 투명한 정보공개 등 체계화된 업무방식 등이 조합원들의 마음을 산 결과라는 평가다.

‘안양 평촌동 지역주택조합’의 사업지는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54-1번지 일원으로,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 뿐만 아니라 다수의 시내버스노선,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 평촌 IC 및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지역이다.

㈜티에이치에이는 지난 2017년 올바른 주거문화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는 기업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된 종합 부동산 서비스 전문 컨설팅 기업이다.

‘안양 평촌동 지역주택조합’과는 부동산 시행 및 지역주택조합 등의 개발 사업, 사업의 방향성 제시, 사업비 재산정 및 올바른 분담금 반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티에이치에이 관계자는 “대행사 선정 등의 안건이 가결되는 등 임시총회가 잘 마무리되어 기쁘다”며 “선택해주신 조합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조속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티에이치에이는 네이버 카페를 통해 전국의 조합원들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